충청북도가 오는 2029년까지 4년간 372억 원을 투입해 어린이와 노인 보호구역 8백여 곳의 시설을 정비합니다. <br /> <br />또, 사고 다발 지역 23곳에 대한 교통 환경 개선 사업을 추진하고 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하교 시간대 캠페인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충북은 지난해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한 교통문화지수 평가에서 전년보다 한 계단 하락한 D등급을 받아 전국 17개 시·도 가운데 12위에 머물렀습니다.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이성우 (gentlele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23135328090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